에스겔 33장 10절~20절 묵상 말씀

 에스겔 33:16 그가 범한 그의 죄들 중에서 하나도 그에게 언급되지 아니하리라. 그가 율법에 맞고 옳은 것을 행하였은즉 반드시 살리라, 하라. 


악인이 회개하고 그 모든 행실에서 돌이키면 하나님은 이전의 것을 전혀 기억치 않으신다.

그리고 의인이 이전에 어떠한 의로운 일을 행했을지라도 불법을 행한다면 그는 그 불법으로 죽을수도 있다 하신다.


의인이나 악인이나 동일하게 하나님은 과거의 일은 기억치 않으신다.

인간적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다.

인간적으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사람은 용서한다 하지만 그 앙금은 여전히 남아있고, 잊어버린다 하지만, 그 기억은 완전히 소멸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악인이나 의인이나 과거의 일로 상벌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오직 현재의 모습으로 판단하신다. 

'현재를 살아라'는 마음이 계속 남는다. 

과거의 어떠함을 되새김이 아니라 현재 내가 어떠한지를 분명히 알고 현재의 내가 하나님앞에 합당한지를 늘 점검해야 한다.


오늘 내가 하나님앞에 어떠했는지 늘 말씀에 비추어 온전하게 되기를 구하며 회개하며 하나님께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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